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가 시청률 고공 행진과 뜨거운 입소문에 힘입어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강성 연쇄살인사건의 진실 추적은 의심과 반전을 거듭하며 미궁 속으로 빠져들고 있으며, 새로운 단서와 용의자의 등장으로 수사 향방은 더욱 예측하기 어려워졌다. 특히 강태주가 임석만이라는 제3의 인물을 마주하며 앞으로의 수사 방향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