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마른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로 '10년째 하루 한 끼만 먹기'를 꼽았다. 그녀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직접 집밥을 차려 먹는 일상을 공유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강민경은 극단적인 식단보다는 자신에게 맞는 건강한 관리법을 찾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