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근 감독이 ‘불꽃야구2’의 파격적인 라인업을 구성하고, 예상치 못한 포지션 변경을 예고했다. 207명의 지원자 중 44명이 개별 테스트 기회를 얻었으며, 청백전에서 생존 경쟁이 펼쳐진다. 특히 외야수 강동우는 포지션 변경으로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프로야구 예능 '불꽃야구2'의 최종 엔트리 합류를 위한 청백전이 개최된다. 207명의 지원자 중 김성근 감독의 심사를 통과한 44명이 마지막 생존 경쟁을 벌이며, 특히 1루수 이대호의 압도적인 실력으로 현장 분위기를 술렁이게 만들었다. 제작진은 예측 불가능한 상황과 흥미진진한 흐름을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