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창민 감독 폭행 가해자가 '양아치 같은 X이 돼'라는 가사의 음원을 발표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유족 측은 가해자의 엄벌을 촉구하며 공분을 사고 있다. 해당 음원의 진위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故 김창민 감독을 폭행해 숨지게 한 가해자 중 한 명이 힙합곡을 발매하며 논란이 일고 있다. 곡 가사에는 사건을 연상시키는 내용이 담겨 있다. 김창민 감독은 지난해 10월 폭행으로 뇌사 판정을 받고 장기기증 후 사망했다.
배우 김혜윤이 이상민 감독의 영화 '살목지'로 첫 공포 영화에 도전한다. 다양한 역할로 사랑받는 그녀는 이번 작품에서 피해자이자 가해자로 복합적인 수인 역을 맡았다. 촬영 중 귀신 분장과 으스스한 분위기 속에서도 현장 분위기를 밝게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