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교직원 남성이 고등학생 여성을 꼬셔 임신까지 한 사건이 ‘이혼숙려캠프’에서 공개되었다. 남성은 당시 기간제 주무관으로 근무하며 학생과 친해졌고, 아내는 남편의 적극적인 챙김으로 연애하게 되었다. 두 사람은 부모 몰래 연애 후 임신을 했으며, 아내는 홀로 세 아이를 키우며 육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31세 직장 남성과 19세 학생의 임신 사건이 ‘이혼숙려캠프’에서 공개되어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남성은 아내에게 살이 찌면 죽일 것이라는 폭언을 한 것으로 드러났고, 출연진은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과거 남편이 임신 중인 아내에게 폭언을 한 사실도 밝혀 충격을 안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