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가수 박지훈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 성공에 대한 감사를 표하며, 부모님께 감사할 따름이라고 밝혔다. 화보 인터뷰에서 작품 선택 기준과 ‘눈빛 연기’에 대한 칭찬을 겸허하게 받아들였으며, 팬들의 응원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했다. 워너원 완전체 활동 재개에 대한 기대감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