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 감독이 연출하는 영화 '군체'의 제작보고회가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CGV에서 열렸습니다. 이 영화는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로 봉쇄된 건물 속 생존자들의 사투를 그립니다. 배구 전지현 배우 등 주요 출연진이 참석해 영화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배우 전지현이 영화 '군체'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세련되고 깔끔한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이날 보고회에는 구교환, 지창욱 등 여러 배우와 연상호 감독이 함께했습니다. 전지현의 스타일링이 화제가 되며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보여주었습니다.
배우 김승현의 아내 장정윤 작가가 악성 댓글과 불펌 쇼츠 제작자들로 인해 고통받고 있다고 털어놨습니다. 그녀는 아이가 나중에 이런 시선 때문에 상처받을까 봐 걱정된다고 심경을 밝혔습니다. 김승현 역시 대중의 시선에 지치지 않도록 신중하게 대처하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