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RO의 차은우가 과거 탈세 혐의로 조사를 받았으며, 이후 개인 사과문을 통해 세금을 모두 납부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실제 납부액이 알려지면서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 '세금 할인'을 받은 것이 아니냐는 비판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차은우를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울림엔터테인먼트를 떠난 가수 권은비의 새 행선지로 꼽혔던 갤럭시코퍼레이션과의 전속계약 체결이 최종 조율 단계에서 의견 차로 무산되었습니다. 권은비는 2018년 '프로듀스48'을 통해 인기를 얻은 후 솔로 활동으로 입지를 다져왔습니다. 그녀는 원 소속사와의 계약을 종료하며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습니다.
김재원과 청수빈이 새로운 로맨스 영화 '나의 첫 졸업'의 주연으로 확정되어 촬영에 돌입했습니다. 이 영화는 죽음을 꿈꾸는 고등학생과 사이코패스 전학생의 이야기를 다루는 위험한 청춘 로맨스입니다. 배우들은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밝히며 열연을 예고했습니다.
MBN 예능 '무명전설' 7회에서 새로운 TOP5가 탄생하며 서열이 크게 재편되었습니다. 이창민을 제외한 전원이 무명층 출신으로 채워지며 '무명'의 파죽지세가 두드러졌습니다. 이날 방송된 무대 음원은 '1대1 데스매치 PART.2'로 발매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정후 선수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타격 부진에 시달리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올 시즌 배럴 타구가 전혀 나오지 않고 삼진율이 높아지면서 경기력이 하락세입니다. 팀 내 최고 몸값을 받는 선수인 만큼, 타격 성적 부진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류현진과 배지현 부부가 류현진 프로 데뷔 20주년을 맞아 총 2억 원을 기부했습니다. 기부금은 유소년 야구 육성과 백혈병 어린이 치료 지원에 각각 1억 원씩 사용될 예정입니다. 부부는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습니다.
TVING의 새 드라마 '군대 요리사 전설'이 티저를 공개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 드라마는 군대 요리사 강성재(박지훈 분)가 미스터리한 퀘스트를 통해 전설적인 요리사로 성장하는 과정을 그립니다. 5월 11일 밤 8시 50분 KST에 첫 방송될 예정입니다.
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에서 조은애(엄현경 분)는 회사 분쟁 과정에서 궁지에 몰리게 됩니다. 고민호 본부장과의 대면 후, 조은애는 사무실 난장판을 만들었다는 이유로 업무 방해, 무단 침입, 기물 파손 등의 내용증명을 받았습니다. 시청자들은 사면초가에 빠진 조은애가 이 난관을 어떻게 헤쳐나갈지 주목하고 있습니다.
가수 겸 배우 혜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이트 뷔스티에 원피스 사진을 공개하며 여름 분위기를 물씬 풍겼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청순하면서도 탄탄한 건강미 넘치는 슬림한 몸매를 뽐냈습니다. 한편 혜리는 ENA 새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에 출연할 예정입니다.
배우 임지연이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 열린 로제도르 론칭 12주년 기념 이벤트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임지연은 아름다운 모습으로 포토타임을 가지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봄과 함께 만개한 듯한 그녀의 꽃미모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