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의 홍중이 10일 오전 해외 스케줄을 위해 김포공항을 통해 일본 도쿄로 출국했습니다. 홍중은 출국하는 모습에서 '캡틴 애교'를 보여 팬들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이번 도쿄 일정은 그룹의 해외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됩니다.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미니 2집 'GREENGREEN'의 앨범 포토 'Portrait'를 공개하며 컴백을 예고했습니다. 사진은 미국 LA 녹음 스튜디오에서 촬영되었으며, 멤버들의 자연스럽고 꾸밈없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5월 4일 정식 발매되는 이번 앨범에는 팀의 추구와 지양을 주제로 6곡이 수록되며, 20일 타이틀곡 'REDRED'가 먼저 공개됩니다.
이수지가 선보인 유치원 교사 패러디가 시청자들에게 큰 공감을 얻으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해당 패러디는 현실적인 고증을 담아내어 많은 이들의 눈물샘을 자극했습니다. 이수지의 코믹하면서도 공감 가는 연기가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상황입니다.
배우 윤여정의 차남 조늘 씨가 LA 한인타운에서 인터뷰를 가졌다. 그는 어머니가 오스카 수상자라는 사실에 큰 자부심을 표현했다. 조늘 씨는 한국과 미국 문화의 차이를 느끼며 성장해왔다고 고백했다. 이번 인터뷰는 그의 다채로운 커리어와 어머니에 대한 존경심을 보여주었다.
그룹 아크(ARrC)의 현민이 인기 애니메이션 '또봇'의 성우로 발탁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그는 최근 자신이 맡은 캐릭터의 삽입곡 '추카추카'를 직접 녹음하여 발매하며 기쁨을 더했습니다. 꾸준한 작품 애정과 성우 활동, OST 가창까지 완벽히 소화하며 진정한 '성덕'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정현이 KBL 플레이오프 미디어데이에서 유니폼을 착용하고 포토를 공개했습니다. 그는 하늘색 셔츠를 매치하여 드레스코드를 완성한 모습입니다. 이번 행사는 2025-2026 KBL 플레이오프를 기념하여 진행되었습니다.
KBS 새 예능 '우리동네 야구대장' 제작발표회에서 이대호, 박용택 등 레전드 감독들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이대호는 초등 선수들이 승부욕이 강해 지면 바로 울기 때문에 '아빠 마음'으로 달래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은퇴한 프로야구 스타들이 유소년 선수들과 리그전을 치르는 과정을 담아 첫 방송될 예정입니다.
베이비몬스터가 두 번째 월드투어의 서울 공연 3회차 티켓을 전석 매진시키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습니다. 이번 투어는 미니 3집 [춤(CHOOM)] 발매 이후 개최되어 더욱 풍성한 무대가 기대됩니다. 베이비몬스터는 서울을 시작으로 5개 대륙을 아우르는 글로벌 활동 반경을 넓힐 예정입니다.
배우 정이찬이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에서 신경외과 원장 '신주신' 역으로 열연하며 화제다. 그는 차분한 눈빛 연기로 캐릭터에 완벽히 몰입하며 극의 중심을 단단히 지탱하고 있다. 한편, 촬영장에서는 귀여운 V 포즈를 취하는 등 반전 매력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소노 이정현 선수가 2025-2026 KBL 플레이오프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각오를 다졌습니다. 그는 플레이오프에 임하는 강한 의지를 표명하며 팬들에게 기대감을 안겼습니다. 이정현 선수의 투지와 열정이 돋보이는 자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