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서 가비가 미국 비자 발급을 거부당해 10년간 입국이 금지됐다고 밝혔다. 이유 없이 외모 때문에 의심받았다고 주장했다. 현재는 미국 방문이 가능하지만 2차 입국 심사를 받는다고 설명했다.
빅뱅 출신 탑이 신곡에서 빅뱅과의 완전한 결별을 선언했다. 가사에는 'I'm so sorry but I loved 난 떠나 BIG-BANG!'이라는 표현이 포함되어 있다. 이에 대해 태양은 SNS에 탑의 신곡을 지지하는 게시물을 올렸다.
빅뱅 출신 탑이 솔로 앨범에서 빅뱅과의 완전한 결별을 선언했습니다. 신곡 가사에서 'BIG-BANG!'을 언급하며 과거를 정리하려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에 대해 빅뱅 멤버 태양은 탑의 신곡을 응원하는 게시물을 올렸습니다.
문근영, 권유리, 이서진, 심은경 등 톱스타들이 연극 무대로 이동하고 있다. 이들은 관객과 직접 소통하는 연극의 매력과 OTT 시대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차별화된 경험을 위해 연극을 선택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은 관객 저변 확대에 긍정적이나, 스타 중심 캐스팅 고착화 우려도 제기된다.
KATSEYE 멤버 마농이 건강 문제로 활동 중단을 선언했으나 소속사 HYBE의 공식 입장과 상반되는 개인 성명을 발표했다. 최근 'Pinky Up' 뮤직비디오 티저에서 마농의 모습이 보이지 않자 팬들 사이에서 탈퇴설이 확산되었다. HYBE는 마농이 4월 11일 코첼라 공연에 참여한다고 확인했으나, 상황은 더욱 혼란스러워졌다.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석유 확보를 위해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SNS에 해협 개방과 석유 획득 가능성을 언급하며 '세계를 위한 기름이 쏟아지는 유정'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 발언은 1973년 제정된 전쟁권한법의 의회 동의 데드라인을 고려한 것으로 분석된다.
부산 벚꽃 명소에서 넷플릭스 드라마 촬영으로 관광객 불편이 발생했다. 일부 구간 통제로 통행에 지장이 있었다는 불만이 제기되었다. 드라마 촬영 시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대책 마련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탑이 13년 만에 발매한 새 앨범 'Another Dimension'에 빅뱅 시절과 마약 스캔들 관련 가사가 담겨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Studio54' 곡에서 '더러운 태양'이라는 표현이 승리의 버닝썬 사건을 겨냥한 것으로 해석되며 논란이 일고 있다.
NCT 마크가 SM 엔터테인먼트를 떠난 가운데 K팝 업계에서 7인조 그룹들이 멤버를 잃는 '7인 저주' 현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30개 이상의 그룹이 이 현상을 겪었으며, BTS와 GOT7만이 데뷔 이후 7명의 멤버를 유지하고 있다.
아이브 멤버들이 월드 투어 참석을 위해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안유진과 리즈가 팬들에게 원본 사진 공유를 요청했다. 장원영, 가을 등 다른 멤버들도 함께 출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