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프랜차이즈 '미니언즈'가 거대 몬스터들과 함께하는 신작 '미니언즈 & 몬스터즈'가 7월 15일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미니언들이 영화 촬영장에 난입해 세계적인 무비스타가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수민이 오거스타 내셔널 여자 아마추어 골프 대회에서 한국 선수 최고 순위인 3위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 9언더파 207타로 대회를 마쳤으며, 이는 2023년 임지유의 공동 5위보다 높은 성적이다. 양윤서와 김규빈, 박서진 또한 각각 4위, 15위, 27위로 본선을 치렀다.
첩보 액션 영화 ‘휴민트’가 개봉 이틀 만에 넷플릭스 글로벌 영화 차트 1위를 차지했다. 78개국에서 상위 10위 안에 들며 특히 한국, 홍콩, 필리핀 등 15개국에서 1위를 기록했다. 라트비아 현지 촬영과 화려한 액션 시퀀스로 국제적 호평을 받고 있다.
티모시 샬라메가 주연과 제작을 맡은 영화 '마티 슈프림'이 2026년 상반기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조쉬 사프디 감독의 신작으로, 2025년 미국 개봉 후 전 세계 44관왕을 기록했다. 수입사 오드는 한국 관객들의 개봉 염원에 부응해 상반기 극장 상영을 결정했다.
배우 양조위가 18년 만에 한국을 방문해 영화 '침묵의 친구' 홍보에 나섰다. 이 영화는 독특한 구조와 정서로 로튼토마토에서 신선도 100%를 기록했다. 양조위는 첫 유럽 영화에서 절제된 연기로 깊은 메시지를 전한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00명 중 8명이 N차 관람을 하며 높은 재관람률을 기록했다. 3회 이상 관람한 관객은 전체의 3%로, 역대 천만 영화 중 공동 1위를 차지했다. 유해진과 박지훈의 연기가 N차 관람의 배경이 되었다.
배우 오달수가 출연한 영화들이 누적 관객 2억명을 돌파했다. 그는 운이 좋았다며 관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으로 '흥행 보증수표'로 자리매김했다.
배우 故 이일재가 폐암 투병 끝에 2019년 4월 5일 별세했다. 2018년 tvN '둥지탈출3'에서 폐암 4기 투병 사실을 고백하며 활동 재개 의지를 밝혔으나, 59세로 세상을 떠났다. 그는 '장군의 아들'을 비롯해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라이언 와이스가 메이저리그에서 3.00에서 1.50으로 평균자책점을 낮추며 인상적인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3이닝 무실점으로 휴스턴의 필승조 후보로 주목받고 있다. KBO 리그에서의 '대전예수' 별명을 미국에서도 재현 중이다.
배우 김고은이 일상 사진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2024년 영화 '파묘'로 천만 배우에 등극했으며, '대도시의 사랑법'과 '자백의 대가'에도 출연했다. 13일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로 복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