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양조위가 영화 '침묵의 친구' 홍보를 위해 한국을 방문하여 팬들과 만남을 가졌다. 양조위는 한국 팬들을 다시 만나게 되어 기쁘다며 특유의 미소를 지었고, 감독과 함께 GV에서도 소통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침묵의 친구'는 15일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양조위는 JTBC '뉴스룸'에도 출연해 홍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장항준 감독의 '왕과 사는 남자'를 포함해 한국 영화 6편이 제28회 우디네극동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되었다. '내 이름은', '서울의 밤', '넘버원', '만약에 우리', '세계의 주인'이 포함되며, 특히 '서울의 밤'은 다큐멘터리로는 처음 경쟁 부문에 진출했다. 사브리나 집행위원장은 '서울의 밤'을 '모두가 극장에서 봐야 할 영화'라고 극찬했다.
염혜란 주연 영화 '내 이름은'이 제28회 우디네극동영화제 메인 경쟁 섹션에 공식 초청되었다. 이 영화는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이어 다시 한번 주목받으며 한국 역사 영화의 위상을 높였다. 집행위원장은 한국의 숨겨진 이야기가 전 세계 관객에게 공감을 줄 것이라고 평가했다.
전주국제영화제가 54개국 237편의 영화를 선보이며 개막작과 폐막작을 발표했다. 변영주 감독이 올해의 프로그래머로 참여하며 안성기 배우를 기리는 특별전도 마련된다.
배우 전지현이 연상호 감독의 신작 영화 '군체' 홍보를 위해 방송 출연을 논의 중입니다. 영화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 속 생존자들의 사투를 그린 작품입니다. 전지현은 영화 '암살' 이후 11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배우 샤론 스톤이 SiriusXM 'Radio Andy'에 출연해 1995년 영화 '카지노' 촬영 당시 로버트 드 니로와의 키스신을 회상했다. 스톤은 드 니로가 자신을 '완전히 넋 나가게 만들었다'고 표현하며 그를 최고의 키스 상대로 꼽았다. 스톤은 드 니로를 가장 존경하는 배우였다고 밝혔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600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있다. 송은이가 라디오 방송에서 장항준 감독과 김은희 작가 부부의 일화를 전했다. 김은희 작가가 '오빠 카드 나 달라'고 농담하자 장항준 감독이 '정산이 안 됐다'고 답했다.
공포 영화 '살목지'의 주연 김혜윤과 이종원이 유튜브 채널 '윤시원'에 출연해 살목지를 방문한다. 두 배우는 심령 장비를 사용하며 실제 현장에서의 반응을 보여줄 예정이다. 영화는 4월 8일 개봉한다.
정지영 감독의 영화 '내 이름은'이 제28회 우디네극동영화제 메인 경쟁 부문에 초청되었다. '왕과 사는 남자'와 함께 역사적 사실을 다룬 두 작품이 유럽 영화제에서 경쟁한다. 사브리나 바라체티 집행위원장은 '내 이름은'이 전 세계 관객이 공감할 수 있는 작품이라고 평가했다.
영화 '군체' 주연배우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이 유튜브 채널 '핑계고'와 '와글와글' 출연을 논의 중이다. '핑계고'는 유재석이 진행하며 '와글와글'은 나영석 PD가 진행한다. '군체'는 연상호 감독의 신작으로 감염사태 속 생존자들의 사투를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