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저벨 스티븐스 <사이트 앤드 사운드> 편집팀장이 영화잡지 편집자의 삶에 대해 에세이를 썼다. 영화잡지는 깊이 있는 영화 문화를 옹호하며, 편집자와 디자이너가 협력하여 콘텐츠를 구성한다. 디지털 시대에도 영화잡지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강조한다.
배우 겸 감독 하정우가 하나은행과 함께 손흥민, 지드래곤 등 초호화 라인업의 영화를 제작한다. 만우절 농담처럼 시작된 프로젝트가 실제로 진행되며 화제를 모았다. 누리꾼들은 '하나 유니버스' 영화에 큰 기대감을 보이고 있다.
미국 래퍼 구찌 메인이 동료 래퍼 푸 쉬스티에게 권총으로 위협당해 납치됐다. 1월 댈러스에서 비즈니스 미팅을 가장해 8명과 함께 습격, 계약 해지 서류에 강제 서명시켰다. 현재 9명이 기소되어 최대 종신형 위기에 처했다.
배우 양조위의 대표작 '비정성시'가 다음 달 재개봉한다. 이 영화는 대만의 2·28 사건을 소재로 한 작품으로, 허우 샤오셴 감독이 연출했다. 양조위는 이 영화에서 깊은 눈빛 연기로 주목받았다.
장항준 감독의 '왕과 사는 남자'를 포함해 한국 영화 6편이 제28회 우디네극동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되었다. '내 이름은', '서울의 밤', '넘버원', '만약에 우리', '세계의 주인'이 포함되며, 특히 '서울의 밤'은 다큐멘터리로는 처음 경쟁 부문에 진출했다. 사브리나 집행위원장은 '서울의 밤'을 '모두가 극장에서 봐야 할 영화'라고 극찬했다.
염혜란 주연 영화 '내 이름은'이 제28회 우디네극동영화제 메인 경쟁 섹션에 공식 초청되었다. 이 영화는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이어 다시 한번 주목받으며 한국 역사 영화의 위상을 높였다. 집행위원장은 한국의 숨겨진 이야기가 전 세계 관객에게 공감을 줄 것이라고 평가했다.
전주국제영화제가 54개국 237편의 영화를 선보이며 개막작과 폐막작을 발표했다. 변영주 감독이 올해의 프로그래머로 참여하며 안성기 배우를 기리는 특별전도 마련된다.
배우 샤론 스톤이 SiriusXM 'Radio Andy'에 출연해 1995년 영화 '카지노' 촬영 당시 로버트 드 니로와의 키스신을 회상했다. 스톤은 드 니로가 자신을 '완전히 넋 나가게 만들었다'고 표현하며 그를 최고의 키스 상대로 꼽았다. 스톤은 드 니로를 가장 존경하는 배우였다고 밝혔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600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있다. 송은이가 라디오 방송에서 장항준 감독과 김은희 작가 부부의 일화를 전했다. 김은희 작가가 '오빠 카드 나 달라'고 농담하자 장항준 감독이 '정산이 안 됐다'고 답했다.
공포 영화 '살목지'의 주연 김혜윤과 이종원이 유튜브 채널 '윤시원'에 출연해 살목지를 방문한다. 두 배우는 심령 장비를 사용하며 실제 현장에서의 반응을 보여줄 예정이다. 영화는 4월 8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