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주말드라마 '닥터신'에서 백서라가 갑질에 대한 복수로 자신의 뺨을 때려 쌍코피가 나는 장면이 방송되었다. 그녀는 얼굴을 보며 통쾌하게 웃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에게 소름을 유발했다. 이 장면은 드라마 내에서 김진주가 모모에게 당한 갑질에 대한 심리적 복수를 표현한 것이다.
오예주가 MBC 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 종영 소감을 전했다. 송하담 역으로 성숙한 연기를 선보이며 차세대 배우로 인정받았다. 새 드라마 '각성'의 여주인공으로 발탁되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태영이 MBC 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에서 차유겸 역으로 열연하며 해피엔딩을 맞았다. 부상과 재활을 극복하고 꿈을 향해 나아가는 성장 서사를 섬세하게 표현했다. 종영 소감으로 시청자와 제작진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배우 변우석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IU와 함께한 드라마 '완벽한 왕자님'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4월 10일 첫 방송 예정인 이 드라마는 21세기 한국의 입헌군주제를 배경으로 한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조사 결과, 미방영 드라마 중 1위를 기록했다.
SBS 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이솜이 연기하는 한나현 변호사가 변화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냉혈 변호사였던 그녀가 과거를 반성하며 신이랑과 가까워지는 과정이 담겼다. 이솜의 섬세한 연기가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하정우가 의식을 되찾은 김준한에게 불륜 사실을 추궁하며 갈등이 고조된다.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에서 두 인물 간의 대립이 심화된다. 불륜 의혹으로 인한 긴장감이 극에 달한다.
아이유와 변우석이 K-드라마 '완벽한 왕자님'을 통해 재회한다. 두 배우는 10년 전 드라마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번 작품에서 더욱 가까워졌다고 밝혔다.
변우석이 '21세기 대군부인'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제복을 입은 변우석과 아이유의 설레는 투샷이 화제를 모았다. 190cm의 키와 완벽한 비주얼로 주목받으며 4월 10일 첫 방송되는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넷플릭스 드라마 '뷰티 인 더 비스트' 제작진이 부산 개금동 벚꽃길에서의 민폐 촬영에 대해 사과했다. 촬영 중 벚꽃길 통제로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고 전했다. 제작진은 앞으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의 1대 빌리였던 임선우가 유니버설발레단 수석 무용수로 돌아와 같은 작품에서 성인 빌리 역을 맡는다. 어린 시절 빌리를 연기했던 그는 현재 4대 빌리 아역 배우들과 함께 연습하며 무대에 설 예정이다. 임선우는 빌리 역할이 자신의 발레리노 성장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밝혔다.